“20만원 내고 리허설 보러 옴?” 지금 더쿠 난리 난 ‘첫콘 잔혹사’ 😱

얘들아 진짜 나 지금 너무 어이없어서 손 떨려 ㅋㅋㅋ

다들 새벽 3시에 더쿠나 인스티즈 눈팅하는 거 국룰이지? 나도 어제 평소처럼 침대 누워서 폰 하다가 조회수 3만 회 넘게 터진 글 하나 발견했거든. 근데 이거 읽다 보니까 남 일 같지가 않아서 진짜 과몰입 빡 오더라고. 주제가 뭐냐고? 바로 ‘돈이 존나존나존나 아까운 최악의 콘서트’에 대한 이야기야. 특히 그중에서도 ‘첫콘(첫 번째 콘서트)’을 리허설처럼 써버리는 기획사들 저격하는 내용인데, 댓글창 보니까 이미 250명 넘게 모여서 눈물 젖은 후기 쏟아내고 있더라. 💀

솔직히 우리 K-팝 팬들, 최애 얼굴 보려고 알바하고 용돈 아껴서 티켓팅 전쟁 치르잖아. 요즘 티켓값? 기본이 15만 원이고 VIP는 20만 원 훌쩍 넘는 거 다들 알지? 근데 그 거금을 들여서 간 첫날 공연이 음향은 찢어지고, 조명은 엉뚱한 데 쏘고, 심지어 가수 목소리보다 반주가 더 커서 가사도 안 들린다면? 이건 진짜 선 넘은 거 아니냐고. 나도 예전에 모 그룹 첫콘 갔다가 베이스 소리에 고막 터지는 줄 알았는데, 다음 날 막콘 후기 보니까 ‘음향 천국’이었다는 소리 듣고 진짜 현타 제대로 왔었거든. 진짜 억울해서 잠이 안 오더라니까!

콘서트장 내부에서 팬들이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음향 사고는 기본? 첫콘은 마루타가 아닙니다

커뮤니티 글 쓴 원덬(원글 작성자)이 제일 강조한 게 바로 이거야. “첫콘을 리허설로 쓰는 콘서트.” 이게 진짜 무서운 게 뭐냐면, 첫날 공연에서 음향 못 잡고 실수 연발하다가 중콘(중간 공연), 막콘(마지막 공연) 때 피드백 받아서 고쳐진다는 거야. 아니, 피드백이 돼서 좋아질 수 있는 거면 대체 첫날엔 왜 그랬던 건데? 리허설이라는 걸 하긴 한 건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잖아. 우리도 똑같은 돈 내고 가는 건데 왜 첫콘러들만 마루타가 되어야 하는지 진짜 이해 불가임.

특히 내한 공연이나 대규모 아이돌 콘서트에서 이런 일이 흔하다는 게 더 소름 돋아. 음향 사고가 제일 심각한데, 가수 목소리가 하나도 안 들리고 웅웅거리기만 하면 그게 콘서트야? 그냥 스피커 옆에서 소음 듣는 거지. 근데 더 빡치는 포인트는 따로 있어. 중콘, 막콘 간 사람들은 “어? 난 좋았는데?”, “오늘 음향 레전드였음!” 이러면서 신나 있는데, 첫콘 갔던 사람들은 소외감 느끼고 비참해지는 거야. 같은 가수를 보러 갔는데 누구는 인생 공연 보고, 누구는 리허설급 퀄리티 보고 오면 그게 공평한 거야? 절대 아니지!

“진짜 공감… 나 지난번에 첫콘 갔다가 마이크 계속 끊겨서 가수는 당황하고 팬들은 갑분싸 됐는데, 다음 날 가니까 귀신같이 고쳐놨더라. 그럼 내 티켓값은 50% 환불해 줘야 하는 거 아님?”

조명, 카메라, 운영까지… 총체적 난국

음향만 문제면 다행이게? 조명 실수로 가수 얼굴은 어둠 속에 있는데 배경만 번쩍거린다거나, 대형 스크린 카메라가 엉뚱한 멤버를 비추고 있거나, 영상 소스가 제때 안 나와서 무대 흐름 끊기는 경우도 허다해. 이런 실수들이 첫날에 몰빵되는 경우가 많다는 게 문제지. 팬들은 가수의 완벽한 무대를 보러 간 거지, 스태프들이 우왕좌왕하는 걸 보러 간 게 아니잖아. 15~20만 원이라는 돈이 누구 집 애 이름도 아니고, 진짜 피땀 흘려 번 돈인데 말이야.

운영 실수도 빼놓을 수 없어. 굿즈 판매 줄 관리 안 돼서 공연 시작했는데도 못 들어가는 사람 생기고, 구역 안내 엉망이라 우왕좌왕하다가 오프닝 놓치면 진짜 눈물 나지. 근데 이게 또 신기하게 둘째 날부터는 정리가 착착 된다? 그럼 첫날은 그냥 연습 게임이었다는 소리밖에 안 되잖아. 기획사들은 “첫날이라 미숙한 점이 있었습니다”라고 퉁치고 싶겠지만, 팬들 입장에서는 그날이 유일하게 시간을 낼 수 있었던 소중한 하루일 수도 있단 말이야.

화려한 조명과 함께 공연이 진행 중인 콘서트 무대 전경

“첫콘 안 가면 되는 거 아님?” – 이게 말이야 방구야?

가끔 보면 “그럼 첫콘 안 가면 되잖아”라고 쉽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 근데 얘들아, 이게 말이 돼? ㅋㅋㅋ 티켓팅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내 자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하는 게 요즘 현실이잖아. 일정 때문에 첫날밖에 못 가는 사람도 있고, 스포일러 안 당하고 제일 먼저 무대를 보고 싶은 설렘 때문에 첫콘을 고집하는 사람들도 많단 말이야. 그리고 무엇보다, 어떤 날을 가더라도 일정한 퀄리티의 공연을 제공하는 건 기획사의 당연한 의무 아니냐고!

리허설이라는 과정이 존재하는 이유가 뭐야? 본 공연 때 실수 없이 완벽하게 보여주려고 하는 거잖아. 근데 리허설 때 대체 뭘 했길래 본 공연에서 그런 실수를 연발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어. 아이돌, 일반 가수, 심지어 비싼 돈 들여 오는 내한 공연까지 첫콘이 ‘희생양’이 되는 이 상황이 너무 당연하게 여겨지는 게 진짜 화나. 팬들은 가수의 열정을 믿고 가는 건데, 기획사의 안일한 준비가 그 열정에 찬물을 끼얹는 꼴이지.

“일정 때문에 첫콘밖에 못 가는데 매번 당할 때마다 현타 옴. 중콘 막콘 간 애들이랑 대화가 안 돼. 걔들은 천국을 보고 왔는데 나는 지옥을 맛보고 왔거든.”

Jenny의 핫테이크: 기획사들아, 정신 좀 차리자!

솔직히 나 Jenny가 한마디 하자면, 이건 팬들을 ‘ATM’으로 보는 거나 다름없다고 봐. 2026년인데 아직도 음향 하나 제대로 못 잡아서 첫날 관객들 고생시키는 게 말이 돼?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데! 이제 팬들도 똑똑해졌어. 어떤 기획사가 공연 잘 만드는지, 어디가 첫콘 대충 하는지 다 리스트업하고 공유한다고. 한 번 실망한 팬이 다음에 또 그 비싼 돈 내고 티켓 살 것 같아? 절대 아니지.

첫콘러들이 원하는 건 대단한 게 아냐. 그냥 내가 낸 티켓값만큼의 퀄리티, 가수의 목소리를 온전히 들을 수 있는 환경, 그리고 사고 없는 매끄러운 진행이야. 이건 ‘요구’가 아니라 당연한 ‘권리’라고. 기획사들은 리허설 시간을 더 늘리든, 체크리스트를 더 꼼꼼히 확인하든 해서 첫날부터 완벽한 공연을 보여줘야 해. 더 이상 ‘첫날이라 어쩔 수 없었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는 시대니까! 🔥

“나도 이번에 첫콘 갔다가 음향 때문에 울고 싶었는데, 이 글 보니까 나만 그런 게 아니었네. 진짜 기획사들 반성해야 됨. 우리 돈이 우습냐고!”

결국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뭘까?

슬프게도 우리가 당장 기획사를 바꿀 수는 없지만, 계속해서 목소리를 내는 건 중요해. 커뮤니티에 후기 남기고, 피드백 보내고, 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말해야 조금씩이라도 변하겠지? 그리고 티켓팅할 때 가능하다면 막콘을 노리는 게 현재로서는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는 게 너무 씁쓸하다… 😭 그래도 우리 최애들 무대 보고 싶은 마음은 다 똑같으니까, 제발 다음 공연부터는 모든 팬이 행복하게 웃으면서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어.

얘들아, 너희도 혹시 ‘첫콘 잔혹사’ 겪어본 적 있어? 아니면 진짜 인생 최악이었던 콘서트 썰 있으면 댓글로 다 풀어줘! 나랑 같이 욕하면서 스트레스 풀자 ㅋㅋㅋ 우리 돈은 소중하니까! 🫶✨


댓글로 너희들의 최악의 콘서트 경험을 공유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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