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의 첫 솔로 앨범 ‘FACE’가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 80주 연속 진입하며 K팝 솔로 앨범 중 최장기 차트인 기록을 세웠다. 이는 K팝 솔로 아티스트 앨범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성과입니다.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80주 연속 진입
starnewskorea.com의 보도에 따르면, 최신 빌보드 차트에서 지민의 ‘FACE’는 월드 앨범 차트 80주 연속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이로써 ‘FACE’는 K팝 솔로 앨범 중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 가장 오랫동안 이름을 올린 앨범으로 공식 기록되었습니다.
‘FACE’는 발매 직후인 2023년 4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위로 데뷔하며 K팝 솔로 아티스트 최고 순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또한, 이 앨범은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등 다양한 세부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글로벌 영향력 재확인
2023년 3월 24일 발매된 지민의 ‘FACE’는 타이틀곡 ‘Like Crazy’와 선공개곡 ‘Set Me Free Pt.2’ 등을 수록한 앨범입니다. 앨범은 솔로 아티스트 지민의 내면을 깊이 있게 탐구한 음악적 서사를 담아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번 80주 연속 차트인 기록은 지민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와 지속적인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는 K팝 솔로 아티스트의 글로벌 팬덤 확장과 앨범 장기 흥행 가능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